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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바지사장 여행기/집순이놀이 (10)
I'm The Boss. B.a.z.i
자동차 셀프썬팅을 한번에 포스팅 하려고 했더니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그만 두번째 포스팅까지 와버렸어. 근데. 세번째도 써야될것 같아. (나는야 잔소리 많은 녀자사람.)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본격적으로 셀프썬팅 순서를 친절하게 써보도록 할게~★ 자동차 셀프썬팅 할때 주의할점이 알고싶다면 클릭 → 셀프썬팅하기_첫번째 이야기 준비물 1. 퐁퐁물 : 보통크기의 분무기에 퐁퐁을 네 다섯번 펌핑한후 물을 3/4가량 넣고 쉑키쉑키 (욕아님주의) 2. 필름지와 헤라 : 필름파는데서 기본적으로 보내주는 약간 없어보이는 헤라 하나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함. 필름지 가격과 농도는 요기서 확인 → 셀프썬팅하기_첫번째 이야기 3. 스카치테이프 : 새 필름지의 접착부분을 분리하는데 필요함 (없으면 개고생) 4. 마른타월2개정도..
내 차는 중고로 산지라 살때부터 썬팅이 되 있었는데 이게 너무 약하게 되있어서 좀더 진한 썬팅을 하기로 했어. * 쎌프썬팅 첫번째 이야기 에서는 가격/ 필름지종류/ 주의사항만 알려드립니다. 셀프썬팅 순서/방법이 보고싶다면 두번째 이야기를 클릭하세요~* → 셀프썬팅하기_두번째 이야기 [이건 썬팅이 된것도 아니고 안된것도 아니여] 앞면,후면,옆면까지 필름시공처에 맡기면 싸게는 15만원 비싸게는 100만원 까지 가격이 천차만별이야. 그런데 이 시공가격의 80%가 인건비라는 사실. 그렇다면.. 그 인건비만이라도 어떻게 내가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하여 시작하게된 여자 혼자 하는 자동차 썬팅(정확한 표현은 틴팅 이라고 하더군) 같이 시작해 보아~ * 쎌프썬팅 첫번째 이야기 에서는 가격/ 필름지종류/ 주의사항만 알려..
안뇽! 덥고 덥고 더운 여름이야 죽을것 같아. 다른사람들은 놀러간다고 길이 꽉꽉 막혔는데 더위와 싸움할 자신이 없어서 방에 콕 박혀 뒹굴뒹굴. 그러다 화장대에서 5~6년전에 산 검게 번해버린 은목걸이를 발견했어. 할일도 없는데 요거 세척이나 해볼까아 하고 은세척제를 찾는데...대체 어디를 간거냐 은세척액아!!! 15분을 뒤졌지만 은세척액은 없고 이럴수록 왜 꽂히잖아. 반드시 무슨일이있어도 이 목걸이를 반짝반짝하게 하리라.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한번 (응?). 미안해 더워서 흥분했나봐. 은세척이나 해보자. ◆ 은세척의 여러가지 방법 ◆ 1. 은세척액을 물과 희석한후 은을 잠시 담궈놓는다 : 가장 깨끗해지는 방법인듯.거의 새거됨. 2. 호일을 감깐 그릇에 베이킹소다 +소금약간+뜨거운물을 붓고 잠시..
안뇽! 오늘은 귀걸이 정리를 할거야. 귀걸이가 비루한 외모를 30%씩이나 업그레이드 해준다는 말에 혹하여(맞아 뭐라도 믿고싶었어) 이뻐보이는 귀걸이를 여기저기서 사다보니 어마무시하게 많아진거야. 근데 외모는 여전히 변함이 없고.....뭐 어쨌든 귀걸이는 많아졌는데 정리가 잘 안되다 보니 매일 하던 귀걸이만 하게 되는거 있지. 이거 말고도 이만큼 더 있음 그래도 사놓은건데 잘 골라서 이뿌게 하면 좋을텐데 해결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쏘잉작업실에서 십자수천 발견!!! 구멍이 송송송 나있는 십자수천에 꼽아 놓으면 좋겠구나아아아아아 하는 생각이 드는거지. 그리하여 샥샥 빠르고 정확한 손놀림으로 십자수 천 쿠션을 만들었어. 10분도 안걸려 만든 십자수천 쿠션! 여기에 특별히 좋아라하는 귀걸이를 꼽으면!!! 바로바..
얹혀사는 주제에 거실 벽면을 꾸미겠다며 집주인이신 아부지를 6개월간 설득하여 페인트 칠하고 선반 달고 한 결과!! 지금은 아래와 같은 모습이야. 전체적으로 봤을때 좀 썰렁하긴 하지만 얼마전을 생각한다면야 어마무시한 거실이지 뭐. 오늘 소개할 내용은 선반 왼쪽에 있는 패브릭 액자 두개! 거실액자를 사려면 최소한 한개당 2만~3만원 정도 들더라고. 선반이 9만원인데 액자2개에 6만원이면 좀 너무하잖아. 그래서 그냥 만들었어. 총 비용은 무려 6,500원!!!!! 어렵지도 않아. 다같이 퐐로퐐로 미 준비물 : 우드락(두께 1센치- 2,000원), 패브릭천(천가게 구매 - 4,500원), 자, 칼, 딱풀, 다리미 / 소요시간 (약 1시간) 1. 우드락을 자른다 : 나는 액자 크기를 38x38(센치) 정도로 잡았..
안뇽! 네일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어. 겨울내내 핸드크림으로 관리하던 내손을 드디어 이뿌게 꾸밀때가 된것이지. 네일을 어마무시하게 좋아하는건 아닌데 (사실 좀 귀찮...) 여기서 한개, 저기서 두개 이렇게 사다보니 2년간 모은 색상만 30개가 넘더라구.근데 정말 큰맘먹고 열심히 골라서 열심히 칠했는데 두시간을 말려도 자고 일어나면 손톱에 자국나는건 어쩔수 없나봐. 그래서. 에라이. 샵가서 받아볼까? 하고 거금 일만천원을 투자해서 했는데 말이야...참나. 똑같더라고. 그럼 젤네일을 받아볼까? 했더니 가격이 너무 비싼거 있지. 에잇. 그까짓 젤네일 내가 하리라. 그리하여 입문하게 된 셀프 젤네일의 세계 빠빰. 미안. 눈 버렸지. 그래서 사진도 작게 하려다....잘 안보여서 걍 크게했더.못생겨서 미얀..어쨌든...
안뇽! 이번주 주말은 날씨가 어마어마하게 좋았는데 정작 나는 감기에 걸려서 이거뭐...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시체놀이를 했어.그러다!!! 이렇게 뒹굴뒹굴 놀면 뭐하나. 일이나 하자 하고 시작한 소파 리폼!!!! 우리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든지 간에 이분들을 너무나 사랑하지만 ..이해가 안가는 몇가지가 있으니..물건을 버리지를 않으셔....그게 뭐가 됐든 버리지를 않아..몰래 버리면..어떻게든 알고 다시 주워오셔...(우리집만 그런거야?) 어쨌든..딸은 몰래버리고...엄마는 주워오고를 반복하던 어느날. 우리네 아버지께서 어머무시한것을 가져오셨으니..그것은 바로! 언 빌리버블 이렇게 생긴...자다가도 벌떡일어나 놀랄 주황주황한 3인용 소파였어..아는분이 버린다며 사용하실분 가져가라 했더니 울 아부지께..
안뇽! 오늘은 놀자언냐의 소소한취미인 "바느질" 사진을 올리려고해 언냐는 엄마랑 아빠랑 같이사고 있는데 엄마으 살림인지라 내맘대로 못하고 살거든. 그래서 "주방"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있는 언냐로서는....많이 아쉬워 게다가 엄마랑 [정리정돈] [깔끔]의 포인트가 달라서. 주방에는 거의 안들어가는것 같애 그러다.한번씩 눈에 거슬리는 공간. 김치냉장고 위 정리선반을 가릴 커튼? 비스무리한걸 만들기로 결정. 그냥있는천 주~욱 잘라서 대~~~충 박아서 *너무 대충 박아서 일자로 촥 안떨어지네요..* 천정에 달았어. 천정에 달때는 시침핀으로 꽃았어 (꼭꼬핀처럼 벽지에다 쏙 꼽으면 됨.) 천은 각기 다른 천으로 이어붙이고, 엄마손이 닿는곳의 천은 4조각으로 되어있어서 각 섹션별로 열수있어. (근데..친구가..왜 네..